화성 석우초, 삼성전자와 공유학교로 소통하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체험 중심 미래교육으로 학생들의 꿈과 역량 키우기
◦ 삼성전자 임직원과 함께하는 진로·미래교육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미래 역량 향상 ◦ 삼성전자 방문과 생태·안전 체험으로 지역 기업의 기술과 다양한 진로를 직접 경험 |
경기도 화성 소재 석우초등학교(교장 이준호)는 여름방학 기간 삼성전와 함께하는 공유학교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번 공유학교는 지역사회의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와 교육기관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기대되는 공유학교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통섭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5~6학년 학생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사회공헌형 지역프로그램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유학교 프로그램에는 지속가능발전과 생태교육은 물론 화성의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를 직접 방문하여 안전관련 체험과 기업의 기술력을 확인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총 12차시로 구성하여 진행했다. 또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직접 10차시를 운영하여 진로교육 겸 미래교육 진행하여 참여한 학생들이 진로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탐색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마지막 2차시는 교육전문가인 현장교사가 수업에 참여 프로그램 전반적인 내용을 정리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공유학교 프로그램의 여름 시즌으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모든 학생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활동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지역의 특색과 자원을 반영한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6학년 김모군은, “방학동안 이런 색다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알차게 하루를 보내는 거 같다”라고 말했고, 6학년 이모양은, “우리 지역에 삼성전자가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웠고 저도 나중에 이런 의미있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라고 말했다.
<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
사진1) 학생들이 안전 자율 주행 자동차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2) 학생들이 반도체와 미래기술 관련 설명을 듣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