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육지원청, 교감 임명장 수여식
및 간담회 개최
◦ 관외 전입․전직․승진 교감 18명 대상... 수원교육 발전 청사진 공유 ◦ 현장 중심 교육행정 실천 및 소통 강화 다짐 |
수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경)은 8월 27일 오전 10시 수원교육지원청 2층 교육장실에서 ‘2026. 9. 1. 자 교감 임명장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9월 1일 자로 수원 관내 학교로 발령받은 초등학교 교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수원교육의 핵심 비전과 현장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여식 및 간담회 참석 대상은 초등 교감 총 18명으로, ▲관외 전입 1명 ▲전직 3명 ▲승진 14명이다. 교육장은 승진 및 전입 교감들에게 임명장과 인사발령통지서를 직접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기교육 대전환을 위한 행복한 수원교육 실현을 위해 교감의 역할과 리더십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학교 공동체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수원교육지원청 김선경 교육장은 “수원교육의 가족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학교 현장과 교육청을 잇는 가교로서 각 학교의 특성을 살린 창의적인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교감으로 승진하여 행사에 참석한 한 교감은 “새로운 임지에서 중책을 맡게 되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선생님들이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교원들이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사진> 현장 사진 1장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