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교육지원청, 교직원공동사택 가스, 전기, 소방 안전 점검 실시 완료
교직원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 25~26일, 지역 내 교직원공동사택에 대한 안전 점검 진행 ◦ 건축, 소방, 전기 등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호)은 8월 25일~26일까지 연천군 관내 교직원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교직원공동사택을 대상으로 가스・전기・소방 등 주요 설비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직원공동사택이 다수의 교직원이 거주하는 생활시설인 만큼 가스 누출, 전기설비 이상,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인명 및 재산 피해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천교육지원청은 관내 교직원 공동사택 6개소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업체를 통해 ▲가스설비 ▲전기설비 ▲소방설비의 이상 유무와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가스 및 소방설비 점검을 소방안전관리 용역과 연계하여 연 2회 점검으로 확대하고, 전기설비의 경우도 법정 기준보다 강화하여 정기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설비 이상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사고 발생 제로(ZERO)를 목표로 소화기, 가스누출감지기, 가스누출차단기, 자동화재탐지설비등 사택별 주요 안전설비의 작동 및 관리상태를 확인하고,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미비 사항은 신속하게 보완할 예정이다.
연천교육지원청 행정과장은 “교직원공동사택은 교직원들이 일상생활을 하는 주거공간인 만큼 시설의 안전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스・전기・소방 분야의 정기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교직원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안전점검을 계기로 교직원공동사택의 설비별 점검 주기를 체계화하고, 노후·취약 설비를 조기에 발견해 보수하는 등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교직원공동사택의 시설물 안전성과 주거복지 수준을 함께 높여 나갈 방침이다.
<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