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교육지원청, “교직의 첫걸음 부터 성장까지 지원”
초등 저경력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 교직 생활 초기 실무역량 향상과 안정적인 교직생활 지원에 중점 |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기)은 2026년 9월 2일(수)과 9일(수) 경동인재개발원에서 관내 2025~2026년 신규 발령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평택 초등 저경력교사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저경력교사의 학교 현장 적응과 직무 수행을 지원하고, 미래교육 및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에 필요한 수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직 생활 초기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실무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교직생활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는 9월 2일과 9일 총 6시간의 집합연수로 진행되며, ▲소통과 존중의 학생 및 학부모 상담 ▲AI·디지털 활용 학급운영 및 수업설계 ▲금융문맹 탈출하기 ▲공문서 작성법 등 저경력교사의 학교생활과 직무 수행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평택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저경력교사의 교실 수업 및 생활교육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력과 교육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AI·디지털 기반 수업 및 디지털 시민역량을 바탕으로 미래교육을 실천하는 교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평택교육지원청 김윤기 교육장은 “교직 초기는 교직에 대한 가치관을 형성하고 학교 현장에서 교사로서의 전문성을 키워가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연수가 저경력 교사들에게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동료 교사들과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저경력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자신감을 가지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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