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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선플운동 19주년 범국민「AI 딥페이크·악플 추방」선언식 참석

  • 분류 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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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9.09
  • 조회수22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선플운동 19주년 범국민「AI 딥페이크·악플 추방」선언식 참석2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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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선플운동 19주년

범국민AI 딥페이크·악플 추방선언식 참석

 

 교실 곳곳에서 함께 실천하는 선플 운동 의지 다져 


9()선플재단, 국회선플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선언식에서 축사

악플·집단괴롭힘 피해 사례 다큐 영상 상영과 유명인 피해 경험 공유 

'선플의 날' 제정 촉구,2026 선플 인권 대사위촉식도 함께 진행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9()선플재단(이사장 민병철, 중앙대학교 석좌교수), 국회선플위원회, 전국선플교사협의회가 주최하는 선플운동 19주년 기념 범국민 AI 딥페이크·악플 추방선언식 및 2026 선플 인권 대사위촉식에 참석하여 경기교육 현장에서의 선플 교육 의지를 다졌다.

9일 더 그랜드 롯데(서울)에서 여야 국회의원과 주한 대사, 전국의 선플 교사·청소년·선플 지도자,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한자리에 모여 악플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AI 딥페이크·악플 추방범국민 선언 및 2026 선플 인권대사를 위촉하고 선플의 날제정을 촉구했다.

2007년 악플로 생명을 잃는 비극을 계기로 시작된 선플(착한 댓글) 운동은 지난 19년간 1,000만 개 이상의 선플을 확산시키고 849천여 명이 참여하는 범국민 운동으로 성장했으며, 21대 국회의원 299명 전원이 선플 정치 선언문에 서명한 바 있다. 그러나 현재 AI 딥페이크 조작과 악플·혐오표현·집단 괴롭힘은 국민의 존엄과 인권을 파괴하는 국가적 위협으로 진화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악플과 집단괴롭힘 사례를 담은 다큐 영상 상영 및 유명인들의 실제 경험 증언이 이어졌으며, 참석자 전원이 AI 딥페이크·악플 추방K-리스펙트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아울러 2026 선플 인권 대사위촉식을 하고 일 년에 단 하루라도 악플 없이 선플을 다는 선플의 날제정을 국가에 촉구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경기교육에서 선플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한다면 그 실행 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며 학생들이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경기교육공동체 모두 선플 운동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안민석 교육감 축사 사진(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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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