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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땀방울이 만든 기적 , RAS 서현초 스포츠 클럽의 찬란한 도전”

  • 분류 교육지원청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9.09
  • 조회수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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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방울이 만든 기적 , RAS 서현초 스포츠 클럽의 찬란한 도전” 

“배움이 곧 삶이 되는 체육, 메달 그 이상의 성장을 이루다!”


◦ RAS 경기문예체교육과 연계한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 줄넘기 남초부, 배구 남초부·여초부 3개 부문, 총 44명 참가

◦ 출전한 3개 부문 모두 3위 입상

 아침 햇살부터 방과 후까지 이어진 땀방울이 마침내 값진 결실을 맺었다. 서현초등학교(담당 부장교사 이은송)는 9월 5일과 6일 열린 2026 경기 학교스포츠클럽축제에서 눈부신 팀워크를 증명하며 출전한 모든 부문(줄넘기 남초부, 배구 남∙여초부)에서 당당히 3위를 거머쥐었다.


 줄넘기 남초부 (9월 5일, 의정부 경민대) : 종합 3위! 8자 마라톤 줄넘기에서는 288회 팀 신기록을 달성하며 환상적인 호흡을 뽐냈다. (10인 스피드 3위, 긴 줄 함께 뛰기 3위, 긴 줄 4도약 5위)

 배구 남초부·여초부 (9월 6일, 수원 구운초·칠보고) : 코트를 뜨겁게 달군 열정 속에 남초부·여초부 동반 3위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서현초가 추진하는 RAS 경기문예체교육과 스포츠클럽의 유기적인 만남이 빚어낸 결과이다. 꾸준한 연습은 단순한 기능향상을 넘어 협력과 배려, 책임감을 배우는 살아있는 교과서가 되었다.

 지도교사 홍창기는 “기량을 높이는 것보다 값진 것은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모든 과정이 아이들의 삶에 오래도록 빛나는 성취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지후 학생은 “아침이랑 점심시간마다 친구들과 함께 땀 흘리며 연습하는 게 힘들 때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서 정말 뿌듯해요. 다 함께 신기록도 세우고 상까지 받아서 평생 잊지 못할 멋진 추억이 될 것 같아요.”

 학부모회장은 “아이들이 아침부터 방과 후까지 꾸준히 연습하며 대회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견했다.”며 “결과도 기쁘지만, 친구들과 함께 노력하고 서로 격려하며 성장한 경험이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출전은 서현초가 추진하는 RAS 교육과 연계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으로, 학생들이 꾸준히 연습한 기량을 발휘하고 함께 도전하는 기회가 되었다.

 

 


붙임 1. <사진> 2026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줄넘기 남초) 1부.

 2. <사진> 2026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배구 남초) 1부.

 3. <사진> 2026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배구 여초)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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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