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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율포초, 신규(저경력)교사 적응 방안 연구학교 운영 신규 및 저경력 교사 성장을 위한 공개수업 운영

  • 분류 학교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9.09
  • 조회수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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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포초, 신규(저경력)교사 적응 방안 연구학교 운영

신규 및 저경력 교사 성장을 위한 공개수업 운영


100여 명의 교원이 함께한 공개수업, 신규·저경력교사의 수업 성장 지원 


 ◦ 신규(저경력)교사의 수업 철학과 전문성 함양을 위한 2학기 공개수업 운영
◦ 더 많은 교원이 함께 배우도록 체육관에서 7교시 공개수업 및 수업나눔 실시
◦ 100여 명의 교원참여, 학생과 소통하는 수업 방법과 교육과정 운영 사례 공유

 

율포초등학교(교장 유찬관)는 9월 9일 「신규(저경력)교사 적응 방안 연구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2학기 공개수업 및 수업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공개수업은 교육과정과 수업 사례를 통해 신규(저경력)교사가 자신만의 수업 철학을 형성하고, 멘토 교사의 수업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며 수업하는 실제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보다 많은 교원이 함께 수업을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체육관을 공개수업 공간으로 활용했다. 일반 교실이라는 공간적 한계를 넘어 여러 교원이 한자리에서 수업을 참관할 수 있도록 운영했으며, 7교시에 공개수업을 진행하여 100여 명의 교원이 참여하는 뜻깊은 배움의 장을 마련했다.


 공개수업에서는 멘토 교사가 학생들의 참여와 배움을 이끌어 가는 수업을 공개했다. 참관 교원들은 교사의 수업 설계뿐만 아니라 학생의 반응에 따라 수업을 조정하는 과정, 학생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발문, 학생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방법 등을 직접 살펴보며 자신의 수업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수업나눔에서는 공개수업을 함께 참관한 교원들이 ‘교사는 무엇을 가르치는가’에서 나아가 ‘학생은 무엇을 배우고 있는가’, ‘교사는 학생의 배움을 어떻게 지원하는가’를 중심으로 수업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다. 특히 신규(저경력)교사들은 멘토 교사의 수업 의도와 교육적 판단을 함께 살펴보며 수업 기술뿐만 아니라 학생을 바라보는 관점과 수업 철학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공개수업에 참여한 한 신규(저경력)교사는 “멘토 선생님께서 학생들의 모든 생각은 귀한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수업에 반영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수업 기술뿐만 아니라 학생을 중심에 두고 수업을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유찬관 교장은 “이번 공개수업은 신규(저경력)교사만을 위한 배움의 자리가 아니라, 100여 명의 교원이 함께 수업을 보고 배우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수업공동체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신규(저경력)교사들이 좋은 수업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수업 철학을 세워갈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율포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신규(저경력)교사의 학교생활 적응과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해 멘토링, 공개수업, 수업나눔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을 함께 보고 성찰하며 성장하는 협력적 수업문화를 만들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교육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사진 있음> 관련 사진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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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