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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로 존중하는 말로 이뤄내는 행복한 학교 송운초,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 분류 학교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9.15
  • 조회수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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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존중하는 말로 이뤄내는 행복한 학교

송운초,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 학생회·학부모회·학부모폴리스가 함께 참여하는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운영

◦ 존중과 배려의 언어 사용을 독려하며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학생들의 공감대 형성

◦‘친구에게 상처 주는 말’ 참여 행사를 통해 언어폭력의 위험성을 스스로 생각하는 기회 제공


 송운초등학교(교장 이은호)는 9월 8일(화) 오전 8시 20분부터 9시까지 학교 정문과 등굣길 일대에서 학생회, 학부모회, 학부모폴리스와 함께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시흥경찰서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여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배려와 존중은 학교폭력 예방의 첫걸음’, ‘작은 놀림이 바로 학교폭력의 시작’, ‘상대방이 싫어하는 신체 접촉 하지 않기’, ‘학교폭력 멈춰!’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따뜻한 인사와 응원의 말을 건네며 친구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것을 독려하였다.

 이와 함께 ‘친구에게 상처 주는 말은 어떤 게 있을까?’를 주제로 학생 참여 행사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친구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말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각해 익명으로 작성한 뒤 중앙현관에 마련된 제출함에 넣었다. 학교는 학년별로 가장 많은 학생이 참여한 학급을 선정해 격려함으로써 학생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폭력 예방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무심코 던진 말이나 작은 장난도 상대방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되새겼다. 또한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친구의 감정을 존중하고 따뜻한 말을 건네는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였다.

 송운초등학교 이은호 교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생과 교직원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할 때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송운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모든 학생이 존중받고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평화로운 학교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송운초등학교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 사진 3장(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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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