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평택성동유치원,「Remember, September: 함께 기억할 우리의 9월」 함께하는 안전교육 문화체험 활동

  • 분류 학교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9.18
  • 조회수12
평택성동유치원,「Remember, September: 함께 기억할 우리의 9월」 함께하는 안전교육 문화체험 활동2 이미지
평택성동유치원,「Remember, September: 함께 기억할 우리의 9월」 함께하는 안전교육 문화체험 활동3 이미지
평택성동유치원,「Remember, September: 함께 기억할 우리의 9월」 함께하는 안전교육 문화체험 활동4 이미지
평택성동유치원,「Remember, September: 함께 기억할 우리의 9월」 함께하는 안전교육 문화체험 활동5 이미지

평택성동유치원,「Remember, September: 함께 기억할 우리의 9월」

함께하는 안전교육 문화체험 활동


◦「Remember, September: 함께 기억할 우리의 9월」평택성동유치원, 시립비전어린이집 연계 안전교육운영을 통해 유아교육의 질적 통합 강화

◦ 지역 기관 간 연계 활동을 통해 보육기관 및 유아교육기관의 부드러운‘벽깨기’와 마을 교육공동체‘협력문화’ 선도


 평택성동유치원이 지난 9월 11일 평택성동유치원 「Remember, September: 9월, 함께 해도 될까요?」함께하는 안전교육 문화체험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함께하는 안전교육 문화체험활동은 새로운 학기를 맞이하여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들을 모두가 소중하고 존중받을 권리가 있음을 알게 하고자「아동 4대 권리: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평택성동유치원은 인근 시립비전어린이집 유아들을 초대하여 아동권리 안전교육 인형극을 함께 감상하였다. 안전교육 인형극에서 주인공과 함께 모든 어린이가 가진 네 가지 권리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초대받은 시립비전어린이집 김병은 원장은 “인근 유치원에서 아동 권리에 관한 안전 인형극을 함께 보니 모든 유아가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어 의미있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 날 함께하는 안전교육 활동 이후에는 시립비전어린이집 유아들이 유치원 교실을 둘러보고 유치원 친구들과 한 교실에 모여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을 하였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다른점과 같은 점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유아들은 “다른 점은 새로운 놀잇감이 많아요. 그런데 와플블럭이 똑같아요”라고 말해주며 서로를 공감하고 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였다.

 평택성동유치원 정혜욱 원장은 “현재 유아교육 기관은 정부 부처 소관에 따라 행정적으로 이원화 되어있지만 결국 지역 내 모든 유아들을 한 마음으로 품는 것이 교육공동체와 보육공동체, 나아가 마을공동체가 멀리 보고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모인 유아들이 서로 다른 두 기관 사이의‘벽’을 자연스럽게 허물고‘함께 시간을 보내며 배우는 모습’은 그 자체로 배울 점이 있다. 최근 다시 떠오르는 시대적 난제‘유보통합’을 바라보는 어른들의 시선이 진정으로 향해야 할 종점은 어디인지, 애초에 원래 출발했던 지점에서 어른들은 유아들의 무엇을 지켜주고 싶었는지, 이제 다시금 그 종점에 이르기 위해 교육과 보육계가 포용적으로 손잡아야 할 정류장들은 어떤 곳이어야 하는지 사유하게 한다.”라고 전했다.


<사진 있음> 관련 사진 4부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 담당부서
    홍보기획관 언론담당
  • 전화번호
    031-249-0814
최종수정일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