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중초, 즐기고! 보고! 채우고! 「방과후․돌봄 공개 주간」 운영
◦ 다양한 활동 ‘즐기고’, 운영 모습 ‘보고’, 풍성한 결실 ‘채우고’ ◦ 초1~2 맞춤형·수익자 방과후·초등돌봄교실 운영 현황 공유 |
운중초등학교(교장 임화윤)는 9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닷새간 「방과후돌봄 공개주간」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초1~2 맞춤형’, ‘수익자 방과후’, ‘초등돌봄교실’ 운영 현황을 개방해, 정규 수업 후 학교 안에서 이루어지는 학생들의 유익한 일상을 학부모와 나누고자 마련됐다.
■ [즐기고!] 소질을 찾고 흥미를 넓히는 다양한 활동
운중초 ‘초1~2 맞춤형’ 프로그램은 학생의 발달단계에 맞춘 놀이와 활동 중심의 5개 부서로 운영되어 1~2학년의 적응을 돕고 있다. ‘수익자 방과후’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해 문화·예술, 체육, 과학 등 18개의 부서로 꾸려져 있으며, 학생들은 희망에 따라 선택한 강좌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각자의 소질과 적성을 탐색하고 있다. ‘초등돌봄교실’2개 학급 또한 요일별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편성해 학생들이 돌봄 시간 중에도 체육, 미술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시간을 보내도록 지원하고 있다.
■ [보고!] 강좌별 수업 참관과 돌봄 공간의 일상 공개
공개 주간 중 초1~2 맞춤형 및 수익자 방과후 전 부서는 학부모 수업 참관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특기와 소질을 계발해 나가는 배움의 과정을 공개했다. 또한 초등돌봄교실은 온라인 게시판을 활용해 요일별 특기적성 프로그램 참여 모습과 교실 내 일상을 담은 사진을 학부모에게 안내했다. 이번 공개주간은 정규 수업 이후 교내에서 이루어지는 각 프로그램의 특성과 학생들의 활동 모습을 폭넓게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 [채우고!] 차곡차곡 쌓아 올린 학생 창작물과 결과물 전시
공개 주간 중 교내 복도에는 초1~2맞춤형 및 수익자 방과후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이 만든 창작물과 산출물들이 자리를 채웠다. 미술과 공예 작품, 과학 활동 결과물 등 학생들이 강좌를 통해 완성한 결실들이 전시되어 배움의 과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참관 학부모는 “수업 참관과 전시된 결과물을 통해 아이가 방과후 프로그램에서 어떤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 학생 중심의 알찬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속
운중초 임화윤 교장은 “이번 공개주간은 정규 수업이 끝난 이후에도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다채로운 배움과 적응의 시간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드린 자리”라며, “앞으로도 개설된 프로그램들이 계획에 맞춰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교내 지원과 관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운중초등학교는 방과후 및 돌봄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며 배움과 쉼이 조화를 이루는 학교 환경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운중초 방과후돌봄 공개 주간 사진 (별첨 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