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함께하는 추석,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의 따뜻한 나눔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따뜻한 마음 나누며 지역사회와 소통
◦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과 나눔 실천 ◦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위한 나눔과 관심 지속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이상철)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8일 성남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안나의 집’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이용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기관에서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하여 매해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안나의 집’김하종 신부는“이번 추석 명절은 성남교육지원청 직원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마음을 전해주셔서 더욱 풍성하게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면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시설 이용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상철 교육장은“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성남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