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하는 한마디가 조직을 바꾼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존중언어 사전 만들기 추진
◦ 9월 28일(월)부터 10월 8일(목)까지 전 직원 대상 참여 행사 추진 ◦ 인사부터 격려까지… 존중의 언어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강정수)은 조직 내 소통 문화를 개선하고 상호 존중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9월 28일(월)부터 10월 8일(목)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존중언어 사전 만들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일상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존중 표현을 직접 제안하고 공유함으로써 청렴에 대한 책임 의식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인사 ▲업무요청 ▲회의 ▲실수·갈등 ▲격려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직원들이 각 상황에 어울리는 존중 표현을 직접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은 QR코드 또는 공문에 안내된 링크를 통해 네이버폼에 접속해 제안작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동두천양주 청렴서포터즈의 1차 검토를 거쳐 2차 심사 대상으로 선정되며, 이후 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분야별 투표를 진행한다.
행사 참여자들은 존중언어 키링 만들기 체험을 통해 일상 속 존중 언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체감하고, 선정된 우수작은 카드뉴스로 제작해 경기도교육청 청량뉴스와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수작을 청렴 교육 자료와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제작해 직원들이 일상 업무에서 존중의 언어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활용할 예정이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 간 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