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장과 함께하는 「왔시흥! 안전한 등굣길 아침맞이」
시흥교육지원청, 매월 1일 교육장이 학교로 간다
◦ 10월 1일 서해초에서 첫걸음, 학생 맞이하며 학교 현장 목소리 경청 ◦ 학교교육 본질 회복을 위해 ‘학교가 필요로 하는 지원’ 집중 ◦ ‘시흥 RAS 발자국’과 연계해 학생 중심·학교 중심 교육 실현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교육장 김병산)은 10월 1일 서해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매월 1일 관내 학교를 찾아가는 ‘교육장과 함께하는 「왔시흥! 안전한 등굣길 아침맞이」’를 운영한다.
「왔시흥! 안전한 등굣길 아침맞이」는 교육장이 학교를 직접 찾아 등굣길 학생들을 맞이하고, 교직원과 학교 구성원의 이야기를 듣는 현장 중심 학교 지원 활동이다. 특히 통학로 안전 상태, 보행환경, 교통안전 위험요소 등을 학교와 함께 점검하고 학교 주변 통학 환경을 직접 살피면서, 학생의 등교가 설레고 학부모가 안심하는 교육환경을 함께 만들기 위해 지원한다.
아침맞이는 현재 시흥교육지원청이 추진하고 있는 ‘시흥 RAS 발자국’과도 연계해 운영한다.‘시흥 RAS 발자국’은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 독서(Reading), 문화예술(Arts), 체육(Sports)이 학교교육과정 속에서 균형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살피고 지원하는 현장 중심 교육지원 활동이다. 시흥교육지원청은 아침맞이를 통해 학교 구성원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학교별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실제 필요를 바탕으로 RAS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활동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병산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교육지원청이 먼저 학교로 찾아가 학생을 만나고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서 학교 지원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가 학생의 배움과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학교 지원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시흥교육지원청은 10월 서해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매월 1일 관내 학교를 찾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살피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학생 중심·학교 중심의 교육지원과 학교교육 본질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