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뫼초등학교, “꿈을 펼치는 방과후학교 공연·전시회” 개최
◦ 10월 2일~8일까지 방과후학교 17개 부서 공연 및 전시회로 학생들의 꿈과 재능 발표 ◦ 학교 축제와 연계하여 학생의 성장을 교육공동체가 다함께 공유하는 배움 중심의 학교 문화 확산 |
솔뫼초등학교는 2026년 10월 2일부터 8일까지 ‘2026학년도 2학기 방과후학교 공연·전시회’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과후학교 17개 부서가 학교 축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댄스·뮤지컬·오케스트라·합창 등 다채로운 공연과 그간의 활동 결과물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축제 현장에서 함께 펼쳐지면서, 정규 교육과정과 방과후 교육과정이 하나가 되어 교육공동체 전체가 함께 즐기고 배우는 장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은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쌓아온 실력과 재능을 학교 축제라는 하나의 무대 위에서 마음껏 펼쳐 보이며 학습 동기를 한층 높이고,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로 이어지는 성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학부모와 교직원은 물론 친구들이 서로의 무대를 지켜보고 응원하는 관객이 되어 주면서 무대 경험을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솔뫼초등학교는 학부모들이 바쁜 일정 중에도 자녀의 활동 모습을 직접 확인하고 격려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문과 문자를 발송하는 등 참여 홍보에도 힘썼다. 방과후학교의 생생한 모습을 공개한 이번 주간은 단순한 발표회를 넘어 프로그램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학생·학부모 등 교육 수요자가 방과후학교의 성과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공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솔뫼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방과후 교육활동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계발할 수 있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교육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사진 3부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