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폰 끄고 RAS!' 깃발 들고 걷고 달리는 양영중 학생들

  • 분류 학교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이혜승
  • 등록일 2026.10.07
  • 조회수7
'폰 끄고 RAS!' 깃발 들고 걷고 달리는 양영중 학생들2 이미지
'폰 끄고 RAS!' 깃발 들고 걷고 달리는 양영중 학생들3 이미지
'폰 끄고 RAS!' 깃발 들고 걷고 달리는 양영중 학생들4 이미지
'폰 끄고 RAS!' 깃발 들고 걷고 달리는 양영중 학생들5 이미지
'폰 끄고 RAS!' 깃발 들고 걷고 달리는 양영중 학생들6 이미지
'폰 끄고 RAS!' 깃발 들고 걷고 달리는 양영중 학생들7 이미지

IMG_173147939.png

'폰 끄고 RAS!' 깃발 들고 걷고 달리는 양영중 학생들


◦ 9월 17일 시작한 미라클런, 매주 화·목 아침 교사·학생이 함께 달리고 걷기

◦ 신체폭력·따돌림·딥페이크·사이버 도박 예방과 상호 존중 메시지 전달

◦ 10월 7일 기준 미라클 크루 200여 명, 달리기 668.4km·독서 환산 기록 564km 누적


“아침 8시, 함께 걷고 달리며 펼치는 학교폭력·도박 예방 캠페인”


  양영중학교(교장 류경리)는 10월 6일(화) 본교 운동장에서 아침 건강달리기‘미라클런'과 연계한 학교폭력 및 도박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학생생활부와 학생자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활동에서 학생들은 신체 폭력·따돌림·딥페이크·사이버 도박 예방과 상호 존중의 메시지를 담은 깃발을 들고 친구, 교사와 함께 걷고 달렸다. 학교폭력·도박 예방 깃발 달리기는 10월 8일(목) 오전 8시부터 8시 45분까지 운동장에서 한 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폰 끄고 RAS!”는 스마트폰 대신 독서(Reading)·예술문화(Arts)·스포츠(Sports) 활동을 일상화하자는 학교의 교육 방향을 담은 캠페인 문구다. 이번 캠페인은 아침 운동을 예방교육과 연결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5바퀴를 1km로 — 꾸준함을 기록하는 미라클런

 지난 9월 17일 시작한 미라클런은 ‘함께 뛰어요, 양영중 런크루’를 내건 사제 동행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8시부터 운영된다. 교사와 학생이 함께 운동하며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고 꾸준한 신체활동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다.

 학생들은 운동장 5바퀴를 1km로 인정하는 기준에 따라 자체 ‘미라클 챌린지’ 앱에 활동을 기록하고, 누적 기록과 단계별 등급을 확인하며 자신의 성장 과정을 돌아본다.


달리는 아침에 읽는 일상을 더하다 — 미라클북

  미라클런과 독서 활동 ‘미라클북’은 RAS 교육의 일환으로, 체육과 독서를 학생들의 생활 속 실천으로 연결한다.

 미라클북은 아침 독서, 수요일 점심시간 집중 독서, 명심보감 사제 동행 필사, ‘아무튼, 작가’ 책쓰기 프로젝트, 사제동행 및 학부모 교환 독서 등으로 운영된다.

 독서 활동은 10분을 1km로 환산해 전용 앱에 기록한다. 학생들은 자신이 읽은 시간을 직접 기록하고 누적 과정을 확인하며 독서의 성취감을 경험한다.

 10월 7일 기준 앱 참여자인 ‘미라클 크루’는 200여 명이며, 누적 기록은 달리기 668.4km, 독서 환산 기록 564km다. 기록은 앱 속 가상 세계 여정과 연결돼 기후위기·탄소중립 학습으로도 이어진다.




 학생들이 체감한 변화…“체력도, 독서 습관도 좋아졌어요”

 미라클 챌린지에 참여한 학생들은 체력과 수업 집중력 향상, 꾸준한 독서 습관,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긍정적인 변화로 꼽았다.

 달리기에 참여한 학생들은 “5바퀴 이상 뛰니 체력이 좋아졌다”,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걸으니 잠이 깨고 수업 집중도 잘됐다”, “끝까지 완주하며 큰 보람과 성취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독서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책을 읽은 시간을 매일 기록하는 것이 좋았다”, “꾸준히 책을 읽는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앱에 대한 반응도 좋았다. 학생들은 “세계지도 등 신기한 요소가 많아 좋았다”고 했으며, 앱 덕분에 참여 동기가 높아져 꾸준히 운동하게 됐다는 평가도 나왔다.

 

 양영중학교 류경리 교장은 “미라클런과 미라클북을 통해 학생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양영인으로 성장하도록 RAS 교육을 학생들의 일상으로 만들고 학교생활 전반으로 넓혀 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 담당부서
    홍보기획관 언론담당
  • 전화번호
    031-249-0814
최종수정일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