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교육지원청, ‘다사런’ 연계 2026 평택항 마라톤대회 참가하며
‘수능 완주 응원’ 및 ‘배가스(RAS)교육’ 적극 홍보
◦ 교육장 및 소속 직원, 관내 재학생 ‘다사런’ 연계 2026 평택항 마라톤 대회 동행 ◦ 폰프리 문화를 바탕으로 꿈과 실력을 키우는 RAS(독서·예술·체육)교육 가치 확산 |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기)은 10월 11일 수험생들의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완주를 응원하고, 평택교육 브랜드인 ‘배가스(평택교육지원청 RAS)’를 알리기 위해 ‘2026 평택항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교육장과 교육청 직원, 관내 학생 등 3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이 긴 여정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택교육지원청의 학생 주도 건강달리기 프로그램인 ‘다사런’과 연계해 참여의 폭을 넓혔다.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는 관내 학생과 교직원도 대회 당일 비대면 다사런 챌린지를 통해 5km·10km·20km 달리기에 참여하며, 장소는 달라도 함께 달리고 도전하는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평택교육지원청 고유의 RAS 슬로건인 ‘배가스(꿈 두 배! 실력 두 배! 배우고 가르치며 모두가 성장하는 RAS)’ 정책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특히 디지털 기기 과의존에서 벗어나는 ‘폰프리(Phone-Free) 학교 문화’와 일상 속 신체활동을 연계해, 학생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기르고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의 의미를 강조했다.
김윤기 교육장은 “마라톤에서 자신의 속도로 끝까지 달려 결승선을 통과하는 것처럼, 수험생들도 지금까지 쌓아 온 노력의 결실을 끝까지 힘차게 이어가길 응원한다”라며 “평택교육지원청은 RAS(독서교육·예술교육·체육활동)를 기반으로 다사런과 같은 학생 참여형 체육활동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이 디지털 기기와 잠시 거리를 두며 건강하게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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