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안성교육지원청 국제교류협력, 우즈베키스탄과 함께하는 배움으로 확장

  • 분류 교육지원청
  • 작성자 이혜승
  • 등록일 2026.10.15
  • 조회수22
안성교육지원청 국제교류협력, 우즈베키스탄과 함께하는 배움으로 확장2 이미지
안성교육지원청 국제교류협력, 우즈베키스탄과 함께하는 배움으로 확장3 이미지

안성교육지원청 국제교류협력, 우즈베키스탄과 함께하는 배움으로 확장


우즈베키스탄 현지 학교와 함께하는 실시간 온라인 국제교류 공개수업 운영

◦광덕초–우즈베키스탄 학생 16명, 실시간 온라인 국제교류 공동수업 운영

◦안성맞춤 RAS 독서교육 연계, 국제교류 동아리·공유학교 배움을 잇는 수업 실천

◦독서·세계시민교육 융합을 통한 국제교류협력 수업 모델 공유·확산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범진)은 10월 14일 광덕초등학교와 우즈베키스탄 나만간 지역 IZB 학교가 실시간 온라인 국제교류 공개수업 「우리 모두의 손」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업은 안성맞춤 RAS교육의 독서 분야와 연계하여, 그림책을 매개로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다양성을 존중하며 소통하는 독서 기반 국제교류협력의 실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광덕초등학교 소속 안성 국제교류협력 리더그룹 정태철 교사는 국제교류 동아리와 국제교류 공유학교의 학습 경험을 연결하는 수업으로 이번 공개수업을 기획했다. 공개수업은 ‘멀리 떨어져 사는 우리가 함께 지킬 약속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핵심 질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양국 학생들은 그림책을 바탕으로 생각을 나누고, 역할극과 공동 규약 만들기 활동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가치를 실천했다. 수업 이후에는 공동 규약을 우즈베키스탄 학교에 게시하고 그림책을 기증하는 등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공개수업은 유튜브 실시간 송출을 통해 경기도 내 학교에도 공유됐다. 이를 통해 독서교육과 세계시민교육을 연계한 국제교류협력 수업 사례를 확산하고,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온라인 국제교류 수업 모델을 제시했다.

안성교육지원청은 이번 사례를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생 참여형 국제교류협력의 실천 사례로 보고, 학교 현장의 자발적인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김범진 교육장은 “이번 수업은 그림책을 통해 서로 다른 나라의 학생들이 생각을 나누고,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교육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안성맞춤 RAS교육과 국제교류협력 사업을 연계하여 학교 현장의 다양한 실천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 명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미지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 담당부서
    홍보기획관 언론담당
  • 전화번호
    031-249-0814
최종수정일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