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교육지원청,“재산관리는 꼼꼼하게, 시설개방은 모두에게!”
2026년 공유재산·시설개방 역량 강화 연수 운영
◦ 공유재산 취득·처분 절차 등 재산관리 실무에 대한 이해도 제고 ◦ 학교시설개방 관련 학교 현장 의견 청취와 개선 방안 논의의 장 마련 |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기)은 10월 16일(금) 가재초등학교에서 재산관리 업무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2026년 공유재산·시설개방 직무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공유재산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시설 개방을 활성화 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벽깨기 교육정책’과 학교현장을 연결하여 지역교육협력 강화 차원에서 학교시설개방 연수를 신설했다. 또한, 교육공간의 확장·지역주민 학교시설 이용 증대 방안 등에 대해 공유하고 학교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자 기획했다.
주요 내용은 ▲공유재산 관리 및 사용허가 절차 ▲공유재산 대부료·사용료 산정 및 감면 ▲학교시설 개방 업무처리 요령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학교 안팎 재산 꼼꼼 관리, 학교시설 개방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보호, 학교 여건에 맞는 합리적인 관리 방안을 모색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현장 사례 중심 실무교육과 교육생 질의에 대한 강사의 명쾌한 답변으로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혔다.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박현미 행정국장은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하고 합리적인 시설개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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