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교육지원청, 마을의 사람이 교육의 힘이 되는 곳!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박차!
◦ 지난 10월 19일(월) 온택트 정책설명회 성료 ◦ 마을강사․두물공유학교 운영자 등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교육생태계 구축 |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10월 19일(월)에 마을강사, 교사, 지역교육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정책설명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마을의 사람이 교육의 힘이 된다”는 가치 아래, 지역 사회의 다양한 전문 인적 자원을 발굴하고 교육 활동과 연계하여 지속가능한 지역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경기도교육청의 ‘2026 벽깨기 교육정책 기본계획’과 연계하여 마을교육공동체 정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접근성과 참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설명회에는 양평 두물공유학교 운영자, 마을강사, 지역교육 활동 관계자, 교사 등 양평 교육을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한 지역 교육주체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26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정책 안내를 시작으로, 2027 양평 두물공유학교 운영 방향 및 참여 안내, 전문 강사 양성 및 인증제, 강사 인력풀 구축, 학습공동체 네트워크 운영 등 지역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체계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이 논의되었다.
행사는 ▲정책 방향 안내 ▲2027 양평 두물공유학교 설명회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 순으로 이어졌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향후 지역 맞춤형 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양평교육지원청 여미경 교육장은 “마을강사와 지역 전문가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풍성하고 다양해진 학교 밖 배움의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며,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미래 역량을 키워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양평교육지원청은 향후 마을강사 인력풀 구축 및 학습공동체 네트워크 운영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마을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지역교육 생태계를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 사진 1장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