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유치원,‘교직원의 심리적 소진 방지와 웰니스(wellness) 지원이
여유로운 배움의 출발점’
지역사회 문화예술 전문가와 함께하는 힐링 아틀리에(공예 테라피) 연수 실시
◦ 사전 수요조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플레이팅 도마·글라스아트 도어벨’공예 테레피 진행 ◦ 지역사회 문화예술 전문가 초청으로 현장 밀착형 교원 치유 및 정서심리지원 강화 ◦ 본 원의 특색교육 연령별(스포츠·연극·악기) 문화예술교육과 연계해 교육공동체 역량 동반 성장 |
함박유치원(원장 이경희)은 10월 22일 원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역량 강화와 정서심리지원을 위한 ‘힐링 아틀리에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활동으로 지친 교직원의 심리적 소진(Burnout)을 예방하고, 웰니스(Wellness) 중심의 치유를 통해 교실 속에 여유로운 배움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사전에 교직원을 대상으로 의견조사를 진행하여 선호도가 높은 ‘플레이팅 도마’와 ‘글라스아트 도어벨 만들기’ 공예 테라피 프로그램을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전문가를 유치원으로 직접 초청하여 연수를 진행하여 교직원의 참여 부담을 줄이고, 세심한 지도 아래 교사들은 손끝에 집중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서로 소통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지역 전문가분과 함께 직접 소품을 만들며 바쁜 일상 속에서 온전한 쉼과 여유를 느낄 수 있었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교실 속 아이들에게 그대로 전해주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함박유치원 원장 이경희는 “교사의 역량과 심리적 안정과 여유가 곧 유아교육의 질을 높인다는 신념으로 이번 웰니스 힐링 연수를 마련했다”라며, “본 원은 디지털 활용 문화예술교육을 26학년도 특색교육으로 지정하여 어린이들이 연령별로 스포츠, 상상극놀이, 악기 중심의 내실 있는 문화예술교육을 접하고 있다. 앞으로도 교사들이 먼저 문화예술적 소양을 넓히고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함박유치원은 이번 교원 힐링 연수와 더불어 교사와 유아가 함께 행복한 문화예술공동체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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