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동삭유치원, 학부모와 함께하는 AI 코딩 놀이로 PLAY-RAS를 잇다!
◦ 학부모 체험 연수로 디지털 미래 교육의 공감대 형성 ◦ 생각하고, 표현하고,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RAS 놀이로 배움 실천 |
푸른동삭유치원(원장 김정혜)은 10월 23일(금) 2026학년도 유치원 자율과제 학부모 연수‘AI 놀이 속에서 배우는 함께의 가치(Together)’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유아들이 교육활동 중에 경험하는 AI·코딩 놀이를 학부모가 직접 체험함으로써 유아의 놀이와 배움을 이해하고, 유치원 특색 교육인 ‘PLAY-RAS 문예체 교육’에 대한 공감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소통하고 움직이는 디지털 RAS’를 주제로, 디지털 놀이를 단순한 기기 활용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며, 몸을 움직임으로써 생각하는 힘·감성의 힘·몸의 힘을 균형 있게 기르는 푸른동삭유치원의 PLAY-RAS 교육 방향을 실천하였다.
연수에서는 ▲엠타이니 철인 2종 경기 ▲코코봇 DIY 로봇 공굴리기 ▲AI 반려로봇 루나와 함께하는 볼링 등 다채로운 활동을 체험하며 디지털 기술이 놀이와 만나는 과정을 경험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로봇으로 어떻게 놀면서 배우는지 궁금했는데, 직접 코딩하고 움직여보니 단순한 기기 조작이 아니라 유연한 사고력과 신체 활동이 결합된 놀이 교육임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푸른동삭유치원 김정혜 원장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AI 놀이는 미래를 탐색하는 강력한 도구”라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가정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갈 계획이며, '생각하는 힘, 감성의 힘, 몸의 힘'이 균형 있게 자라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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