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당중학교, 배드민턴 남자부 우승으로 전국 무대에 선다!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 우승...10월 24~25일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제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
◦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 우승 ◦ 학생 주도 스포츠활동과 꾸준한 아침운동의 결실 ◦ 학생회 중심 스포츠리그와 ‘오아시스 아침운동’으로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 |
장당중학교(교장 이정숙) 배드민턴 남자부 학생들이 경기학교 스포츠 클럽축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경기도 대표로 전국 무대에 오른다.
장당중학교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광주광역시 광주여자대학교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제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한다. 이번 성과는 학교의 지속적인 스포츠 활동 지원과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이 함께 만들어 낸 결실이다.
장당중학교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율적인 참여를 위해 다양한 학교 스포츠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교육청의 RAS 관련 교육 방향과 발맞춰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력과 존중, 책임감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생활 속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인‘장당 스포츠리그’는 학생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종목 선정부터 심판 활동까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축구와 피구 종목을 운영했으며, 학생들은 학급별 남녀 대표가 참여하는 다양한 방식의 리그전을 통해 함께 어울리고 정정당당한 경쟁의 가치를 배운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3주간 진행되는 스포츠리그는 학생들에게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오아시스 아침운동’ 역시 장당중학교 스포츠 문화의 주요한 축이다. 학생들은 꾸준한 배드민턴 활동을 통해 기초 체력과 경기력을 기르고, 함께 연습하며 협동심과 끈기를 키워 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활동이 경기학교스포츠클럽축제 배드민턴 남자부 우승과 전국대회 출전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전국 무대에 나서는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동시에, 경기도 대표로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 학교는 이번 대회 참가가 학생들에게 도전의 즐거움과 성장의 기쁨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에 참가하는 한 학생은 “친구들과 꾸준히 연습하면서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꼈고, 함께 노력한 결과로 경기도 대표가 되어 기쁘다”라며 “전국대회에서도 서로 격려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를 보여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장당중학교 교장 이정숙은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스포츠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스포츠리그와 오아시스 아침운동을 통해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고,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협력과 배려,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경기도 대표로서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제 도전이 학생들에게 스포츠의 즐거움과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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