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초등학교, ‘학교 자문 변호사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실시
◦ 10월 29일 학교 자문 변호사가 직접 학생 및 교직원 대상 학교폭력 예방 교육 연수 실시 ◦ 4학년 7개의 반 및 40여명의 교원 연수 참여 |
훈민초등학교(교장 송영환)는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과 교직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29일 학교 자문 변호사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4학년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실제 학교폭력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사안의 처리 과정과 법적 절차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특히 학교폭력 사안이 발생한 이후의 대응 과정부터 법적 분쟁 및 소송으로 이어지는 사례까지 살펴보며, 학교폭력이 학생과 학교 구성원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학생들은 실제 사례를 통해 자신의 말과 행동이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돌아보고, 갈등 상황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자세를 기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직원들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법률적 이해를 높이고, 사안 발생 시 보다 신중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송영환 교장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이번 교육이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예방과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훈민초등학교는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생활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노력하는 안전하고 존중받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힘쓸 방침이다.
<사진 2부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