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동삭유치원,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안전RAS 챌린지’
◦ 학부모 교통안전 연수, 안전 현수막 제작 및 투표 등 교육공동체 참여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 확산 ◦ 유아의 교통안전 실천 역량 강화 및 가정·지역사회 연계 확대 |
푸른동삭유치원(원장 김정혜)은 10월 26~28일 유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RAS 챌린지’를 개최하여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등하굣길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함께안전유치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옐로카펫에서 한 걸음! 함께 만드는 안심 통학로!’라는 주제 아래 유아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고, 유치원과 가정·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푸른동삭유치원은 교통안전을 단순히 유아가 지켜야 하는 규칙으로 인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아의 안전을 위해 어른들이 함께 관심을 갖고 실천해야 할 공동의 약속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참여 중심 활동을 추진해 왔다.
그동안 푸른동삭유치원은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컨설팅과 통학로 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지난 10월 1일 학부모 대상 교통안전 연수를 실시하였다. 또한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 안전 문구와 그림을 제작하는 ‘우리 유치원 안전 현수막 만들기’ 활동과 가정·유치원이 함께하는 투표를 통해 교육공동체가 교통안전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에서 10월 26~28일 진행된 ‘안전RAS챌린지’에서는 유아들이 교통안전 OX퀴즈와 안전한 횡단보도 보행 활동에 참여하며 안전 약속을 직접 실천하였다. 또한 학부모의 참여로 가정과 유치원이 함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어가는 의미를 더했다.
김정혜 원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은 유치원뿐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바탕으로 유아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있음> 관련 4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