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유치원, RAS-A(예술)로 만나는“말하는 대로!”전래동화 마당극 체험
이야기에서 무대로, 놀이에서 배움으로! 참여형 문화예술교육으로 유아들의 상상력이 피어나다
◦ 독서로 이야기를 만나고, 예술로 표현하는 즐거운 RAS 교육 ◦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넘어, 아이들이 함께 만드는 전래동화 |
평택시 함박유치원(원장 이경희)은 10월 28일(수) 유아들이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상상하고 표현하며 함께 즐기는 유아 참여형 마당극 「말하는 대로」를 관람하며, 경기도교육청의 Play RAS(독서·예술·스포츠) 교육과 연계한 풍성한 배움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번 활동은 전래동화 속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는 독서 경험을 출발점으로, 창작집단 깍두기(대표 추현종)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유아의 아이디어가 더해져 예술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 유아들은 이야기 속 인물과 상황에 몰입하고, 공연의 흐름에 따라 직접 참여하며 상상한 것을 몸짓과 말로 표현하는 즐거움을 경험하였다.
유아들은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고 춤추면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공연의 즐거움을 경험하였다. 또한 등장인물의 행동과 이야기의 전개를 따라가며 상상력을 키우고, 우리 전래동화에 대한 관심과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마당극은 독서로 만난 이야기가 예술로 펼쳐지고, 움직임과 참여를 통해 놀이로 확장되는 RAS 교육의 의미를 유아의 눈높이에서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유아들은 이야기 속 상상을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경험하며 책과 예술, 놀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배움을 누렸다.
함박유치원은 앞으로도 독서·예술·스포츠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Play RAS 교육을 통해 유아들이 즐겁게 읽고, 자유롭게 표현하며, 몸으로 경험하는 놀이 중심 교육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함박유치원 이경희 원장은 “전래동화 마당극은 유아들이 이야기를 통해 상상하고, 예술을 통해 표현하며, 함께 참여하는 과정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Play RAS 교육을 바탕으로 유아의 감수성과 창의성,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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