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중학교, 2026 정약용 RAS 연계 ‘1교 1인성 브랜드 및 다문화 주간 행사’개최
◦학생자치회 주관, 1교 1인성 브랜드‘Manners Maketh Man’프로젝트와 다문화 이해 교육의 결합 ◦퀴즈와 세계 과자 매점으로 배우는 학생 주도 다문화 포용 및 배려·존중의 매너 실천 |
진접중학교(교장 이상엽)는 오는 10월 28일(수)부터 10월 30일(금)까지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2026 정약용 RAS 연계 1교 1인성 브랜드 및 다문화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교 1인성 브랜드‘Manners Maketh Man’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진행된다.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바른 행동과 매너를 실천하고, 세계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높임으로써 배려와 존중의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교직원들은 일상에서 매너를 지키고 솔선수범하는 학생들에게 칭찬의 의미로‘진접 코인’을 지급한다. 학생들은 교내에서 모은 코인을 활용해 학생자치회가 마련한‘코인 보물찾기’,‘세계 과자 매점 행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10월 28일(수)부터 진행되는‘코인 보물찾기’에서는 운동장, 농구장, 솔이터 등 교내 곳곳에 숨겨진 다문화 퀴즈 쪽지를 찾아 정답을 맞힌 학생에게 추가 코인을 지급한다. 학생자치회 각 부서가 역할을 분담해 퀴즈 출제부터 코인 교환까지 행사 전반을 직접 운영하며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치 역량을 발휘한다.
이어 10월 30일(금) 점심시간에는 교내 솔이터에서 모은 코인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과자를 구매할 수 있는‘세계 과자 매점’이 열린다. 학생들은 퀴즈와 매너 실천으로 얻은 코인을 활용해 한국을 비롯한 일본, 베트남, 미국, 중국, 유럽 등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맛보고 경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진접중학교 이상엽 교장은“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며 배려와 존중의 매너를 몸소 실천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세계 문화에 대한 포용력을 키우고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학교 공동체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접중학교는 앞으로도 정약용 RAS 교육과 연계한 다채로운 인성·다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갖춘 미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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