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교육지원청, 청사 이전 물품‘나눔데이’운영으로 학교 현장 지원
- 청사 이전에 따른 과(過)보유 물품, 필요한 학교에 나눔으로 새로운 쓰임 더해 -
◦ 청사 이전 과정에서 발생한 과(過)보유 물품을 필요한 학교에 나누는 ‘나눔데이’운영 ◦ 물품 ‘새로운 쓰임’으로 예산 절감과 자원 순환 실천하고 학교현장 지원 |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기)은 10월 30일 청사 이전에 따라 발생한 과(過)보유 물품을 필요한 학교에 나누어 활용할 수 있도록 ‘나눔데이’를 추진했다.
이번 나눔데이는 청사 이전 과정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거나 보유 수량이 많아진 물품 가운데 활용 가능한 물품을 선별해 필요한 학교에 제공함으로써, 물품의 활용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물품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 물품 처분이 아닌, 기존 물품에 새로운 쓰임을 부여하고 필요한 곳에 다시 활용하는 자원순환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물품 구매를 줄이고, 공공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미 평택교육지원청 행정국장은 “청사 이전으로 발생한 과보유 물품이 필요한 학교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나눔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보유 물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원활용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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