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우리학교! 매일스포츠!
경기도교육청 ‘벽깨기·라스(RAS)교육’의 모범사례
민·관·학 협치로 학생들에게 최고의 학교체육 교육환경 제공
- 11월 7일~8일, 고양 소노아레나 등에서 사제가 함께 하는 스포츠 축제의 장 열려 - 민·관·학(고양교육지원청-KBL프로농구구단-고양도시관리공사)벽깨기로 빛난 교육거버넌스의 모범 사례 - 경기도교육청 ‘벽깨기·라스(RAS)교육’을 적극 실천한 ‘고양 우리학교! 매일스포츠!’가 만들어낸 최고의 학교체육의 결과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강현주)은 경기도교육청의 대표적인 정책과제인‘벽깨기’와 ‘라스(RAS)교육’, 그리고 고양교육지원청의 핵심 체육교육 사업인 ‘우리학교! 매일스포츠!’가 하나로 맞물려 거대한 스포츠 축제로 피어난다.
■‘벽깨기’와‘라스(RAS)교육’으로 다지는 학생성장중심교육 실현
이번 축제는 농구를 비롯하여 배구·배드민턴·티볼·풋살·축구 등 여러 종목에 걸쳐 10월 2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운영된다. 교사와 학생 간의 장벽을 허물고, 나아가 여학생 체육 활성화를 비롯한 모든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경기도교육청의 ‘라스(RAS) 교육정책’을 실천하는 핵심 무대다.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스포츠 활동을 장려하는 고양교육지원청의 ‘우리학교!매일스포츠!’ 정책과 연계되어 학생들이 매일 다져온 기초 체력과 스포츠 기술 및 팀 워크를 마음껏 발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오는 11월 7일(토)부터 8일(일)까지 이틀간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리는 사제동행 농구축제는 학교와 지역사회, 공공기관의 경계를 허무는 경기도교육청의 ‘벽깨기’을 학교체육 현장에 그대로 투영했다.
■ 민·관·학 협치로 완성된 명품 교육 거버넌스
이번 축제는 고양교육지원청과 지역 중심 기관들의 긴밀한 협력체계(민·관·학 협치)가 이뤄낸 결실이다.
△고양교육지원청(학)은 축제의 전반적인 기획과 총괄 운영을 맡아 교육적 가치를 중심에 세웠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프로농구단(민)은 농구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 선수들의 기술과 역동적인 스포츠 문화를 지원하여 대회의 질을 한층 높였다.
△고양도시관리공사(관)는 국내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인 ‘고양 소노아레나’를 학생들이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시설을 적극 개방·지원했다.
■ ‘벽깨기’와 ‘라스(RAS)교육’으로 다지는 학생 성장중심 교육
고양교육지원청 강현주 교육장은“이번 축제는 경기도교육청의 ‘벽깨기’,‘라스(RAS)교육’을 적극 실천한 고양의 ‘우리 학교!매일스포츠!’가 결합하여 학교 문화를 활기차고 건강하게 바꾸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학 협치를 더욱 공고히 하여 학생들이 매일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