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교육지원청, ‘모두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2026 양평교육 설계도 펼쳐
◦ 2026. 2. 6.(금) 2026 경기교육 정책 및 양평교육 기본계획의 방향성 공유 ◦ 4대 정책: 학생성장 역량교육, 지역협력 맞춤교육, 배움확장 미래교육, 학교중심 지원행정 ◦ 특색 사업: 현장 중심 인성교육 실천 및 글로벌 역량 함양 |
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6일 오후 양평 도서관 물빛극장에서 관내 교직원과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양평교육 기본계획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모두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양평교육’이라는 비전을 현장과 공유하고,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교육 로드맵을 선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설명회는 총 2부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경기도교육청 정책개발 담당 이선호 장학관이 ‘2026 경기교육 정책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 대전환기를 맞이한 경기교육의 핵심 방향성과 가치를 심도 있게 짚어보았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여미경 교육장이 2026년 양평교육이 나아 갈 이정표를 제시했다. 양평교육은 올해 4대 핵심 정책으로 ▲학생성장 역량교육 ▲지역협력 맞춤교육 ▲배움확장 미래교육 ▲학교중심 지원행정을 확정하고, 모든 행정 역량을 학교 현장 지원에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양평만의 지역적 특색을 담은 ▲포용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현장 중심 인성교육 ▲다양성을 존중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역량 함양을 특색 사업으로 제시하며 양평 교육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과와 행정과 과장들이 주요 사업의 세부 실행 계획을 직접 설명하며 학교 현장의 이해도를 높였다.
양평교육지원청 여미경 교육장은 “오늘 공유한 기본계획은 양평의 아이들이 저마다의 다양성을 꽃피우며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지원 행정을 통해 양평을 미래 교육의 중심지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붙임1. 행사 배너 1장
붙임2. 행사 사진 2장(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