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육지원청, 지역과 함께 다문화학생 맞춤 성장 지원
◦ 의정부교육지원청-예원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약정 체결 ◦ 의정부공유학교 올래(ALL 來) 캠퍼스에서 다문화교육 위탁교육 실시 ◦ 다문화학생의 학교생활 조기 적응 및 공교육 진입 지원 |
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원순자)은 3월 20일(목) 다문화학생의 학교 진입 지원을 위해 예원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총장 고광모, 단장 표성진)과 약정을 체결했다.
의정부 경기한국어랭기지스쿨(KLS, 경기한국어공유학교)는 언어적, 문화적 차이로 학교 적응이 어려운 관내 초·중등 다문화학생에게 공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한국어 집중교육으로 학교 중도 탈락을 방지하고 학교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단기형 다문화교육 위탁교육기관이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그동안 다문화학생들의 초기 적응을 돕기 위한 ‘다문화 예비학교' 운영’, ‘의정부 한국어 공유학교’, ‘다문화 가정 학부모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 교류 활동’ 등을 통해 다문화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원순자 교육장은 “이번 약정 체결을 통해 예원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한국어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다문화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도와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학교생활을 하여 미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약정서 체결 사진 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