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촌초등학교, ‘IB 월드스쿨 인증기념식’ 개최
IB 월드스쿨 인증과 함께 미래 교육의 문을 열다 -
◦ IB 월드스쿨 인증 공식 선포로 경기교육공동체의 자긍심 높여 ◦ 미래교육 성과와 책무성을 나눈 교육공동체의 축하 자리 ◦ 효촌초, 미래형 학교 교육 문화 발전과 공감대 확산에 기여 |
효촌초등학교(교장 박경숙)는 3월 26일 전교생과 함께 경기도교육청 홍정표 제2부교육감을 비롯한 여러 내빈을 모시고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국제 바칼로레아) 월드스쿨 인증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효촌초등학교의 IB 월드스쿨 인증을 축하하는 동시에, 교육공동체의 IB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자긍심과 책무성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효촌초등학교는 2023년 3월 IB 관심학교로 선정된 데 이어 10월 IB 후보학교로 승인받았으며 2025년 1월에는 IB 월드스쿨 인증받는 쾌거를 이뤘다.
기념식은 효촌초등학교가 IB 월드스쿨로 인증받기까지의 여정을 돌아보며 박경숙 교장, IB 관련 내빈, 학부모, 학생 등 교육공동체가 인증을 함께 선포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홍정표 제2부교육감과 임정모 동두천양주교육장의 축사, IB 월드스쿨 인증을 기념하는 커팅식, 그리고 기념 촬영으로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효촌초등학교 박경숙 교장은 “IB 월드스쿨 인증은 효촌초등학교가 새롭게 도약하는 출발점”이라며 “우리 학교는‘스스로 탐구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세상의 빛이 되는 학습자’를 기른다는 사명문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갖추고 학습자 주도성(Student Agency)을 토대로 창의적이며 비판적인 사고력을 겸비한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효촌초등학교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IB 월드스쿨로서 자부심을 확고히 하고, ‘국제적인 소양을 갖춘 평생학습자’를 육성하는 경기미래학교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