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교육지원청,
2025학년도 상반기 포․천․꿈 공유학교 운영 시작
26일 드론 축구 공유학교, 핸드메이드 도예 공유학교를 시작으로 7월까지 총 7개 분야 25개
지역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 26일, 드론 축구(초등 기초), 핸드메이드 도예 공유학교 운영 시작 ◦ 지역협력교육 강화를 통한 학생 맞춤형 교육 기회 제공 및 학습 선택권 강화 노력 |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소성숙)은 3월 26일 드론 축구 공유학교(초등 기초), 핸드메이드 도예 공유학교를 시작으로 포천의 다양한 지역교육 자원을 활용한 2025 포천꿈 공유학교를 운영한다.
3월 6일부터 14일까지의 모집기간 동안 신청한 320여 명의 학생들이 방과 후 및 주말을 이용하여 본인이 선택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다채로운 교육을 경험할 예정이다.
“포롱포롱 천 가지 빛깔의 꿈을 펼치다.”비전 아래 2024년부터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포․천․꿈 공유학교는 7월 초까지 총 7개 분야 25개의 상반기 지역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여름방학 및 겨울방학, 하반기 지역맞춤형 프로그램을 시기별로 학생을 모집하여 운영할 것이며, 다양한 지역기관과의 연계 및 협업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상시적으로 개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포천시청과의 탄탄하고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안정된 기반을 갖추고 있는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과 교육발전특구 사업과의 연계, 수요자의 요구 반영 및 지역기관․단체들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대학연계형, 공헌형, 학점인전형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다.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 소성숙 교육장은“포천의 지역적 특성과 현황 등을 충분히 고려하고, 포천의 학생들에게 의미 있고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최대한 제공해 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갈 것이며, 특히 넓은 지역 면적과 학생들의 이동이 극히 어려운 지역적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여 원거리 및 소규모 학교와 학생들이 선택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공유학교의 지속적인 확대 방안을 마련하여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