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월중학교,
마을과 함께하는 열린 미술전시 개최
학교갤러리를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문화예술 전시 활성화
◦ 지역과 함께하는 열린 미술전시 기획
◦ 경기 지역작가, 학생작품, 벽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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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갈월중학교(교장 김윤섭)는 학교의 예술교육 프로그램과 지역사회를 통합하는 새로운 전시를 6월 13일(목)부터 7월 12일(금)까지 선보인다. 2024년 지역학교 갤러리 사업 및 학교갤러리 심화형 시범운영학교의 일환으로 교직원, 학생, 학부모가 참여하는 열린 미술 전시를 개최한다.
전시주제 “갈월중, 행복 교육을 그리다"는 작년 2023년에 진행되었던 제 1회 마을과 함께하는 열린 미술전시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전시를 개최하였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 교육청의 심화형 학교갤러리 사업과 연계되어 더욱 더 다양한 작품들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층 로비에는 경기도 지역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여 경기 지역 작가들의 창의적인 재능을 지역환경에 소개하여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시한다. 3층 갤러리에는 1,2학년 학생들이 제작한 ‘무의식 그리기’, ‘현대 책가도’, ‘SNS를 활용한 미술작품’을 전시한다. 3층 복도 벽면 일부에는 예술에 대한 감상과 이해를 심화시키기 위해 명화 레플리카 전시도 함께 진행한다. 명화로부터 학생들이 상징적인 작품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학교 곳곳이 열린 미술전시관이 된 갈월중학교에는 재미있는 트릭아트 전시, 학생들의 생각과 작품이 결합 된 그림 타일 벽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학교 내외로 전시 중이다.
갈월중학교는 “평소 미술이나 예술작품을 가까이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다양한 미술작품을 감상하여 다양한 문화적 소양 능력을 기르도록 하고 평소 경험할 수 없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교뿐만 아니라 마을과 지역사회에 행복 교육을 실천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031-540-2135 갈월중학교 김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