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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업무효율화

의정부교육지원청, 전국 최초로 라오스 농아센터에 노트북 전달

  • 분류 교육지원청
  • 공공저작물이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 작성자 김영석
  • 등록일 2024.07.22
  • 조회수228
의정부교육지원청,  전국 최초로 라오스 농아센터에 노트북 전달1 이미지

의정부교육지원청, 


전국 최초로 라오스 농아센터에 노트북 전달




라오스 농아 학생들의 지구촌 ‘학습빈곤’ 해소 나서









◦의정부교육지원청, 전국 최초로 라오스 농아센터에 노트북 기증 교육사업 실천  


◦빈곤, 차별로 교육 못 받는 라오스 농아 학생들의 해외 교육격차 해소 노력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원순자)은 7월 22일(월)에 라오스 농아센터 학생들에게 기증한 노트북을 품에 안겨 주었다. 


라오스 농아센터(Hands of Hope Center)는 수어를 모르는 농아 학생들에게 수어교육과 진로직업교육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그러나 여전히 빈곤과 차별로 인해 교육환경이 열악하여 정보화 기자재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를 위해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전국 최초로 지난 6월 17일(월)에 라오스 농아센터와 ‘교육행정기관이 선도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해 불용정보화용품 기증 협약을 체결했다.


교육행정기관이 직접 선도하여 세계의 환경문제, 빈곤 그리고 불평등과 같은 상호연결되어있는 글로벌 과제를 실천하는 적극 행정의 좋은 사례가 되었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라오스 농아센터와의 불용정보화용품 기증사업을 통해 ▲환경교육 실천 ▲수어교육활동 지원 ▲협력체제 구축 ▲ 상시지원 등을 지원한다.


 라오스 농아센터장 소파는 “우리 농아센터 학생들은 한 번도 노트북을 구경하지 못한 학생도 있다. 한국은 IT기기가 풍족하고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라오스 농아 학생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 기증된 노트북은 아이들의 수어교육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 “의정부교육지원청의 교육사업이 라오스 농아 학생들의 언어 회복과 소통에 소중한 기회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라오스 농아 학생들의 해외 교육격차 해소에 앞장설” 것을 약속하였다. 




* 문의 : 031-820-0271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박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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