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란중학교, 천체 관측 행사
<밤하늘의 신비를 만나다!>
천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과학에 대한 호기심 고취 및 융합인재를 육성
◦ 다양한 과학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과학에 대한 호기심 고취
◦ 즐거운 학습 경험을 통한 과학 융합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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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란중학교(교장 신인수)는 9월 9일 월요일 희망하는 학생들은 대상으로 과학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우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야기로 풀어가는 밤하늘’과 우리 학교의 밤하늘’의 두 개의 주제로 진행되었다.
행사의 첫 번째 주제로 진행 된 ‘이야기로 풀어가는 밤하늘’에서 학생들은 그리스와 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밤하늘에 보이는 별과 별자리, 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들, 그리고 지구와 가까운 천체인 달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우주에 대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울수 있었다.
두 번째 주제는 ‘우리 학교의 밤하늘’로 진행되었는데 학생들이 직접 망원경을 통해 달, 쌍성, 별자리 등 다양한 천체를 찾아 관측할 수 있었다. 인류가 처음 달에 착륙했던 위치를 상상하며 달을 관측하고, 하나로 보이는 별이 망원경을 통해 색깔 다른 두 개의 별로 나뉘어 보이는 모습 등을 관찰하였다.
참여 학생들은 “우주의 광대함과 신비로움을 몸소 느낄 수 있었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이론이 아닌 실제 경험을 통해 과학적 학습의 즐거움을 느끼고, 과학이 우리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운영 교사는 “천체관측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우주에 대한 질문과 호기심이 생겨 과학적 사고 능력이 향상되고, 천문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별빛을 감상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 문의: 031-463-8228 곡란중학교 박금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