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육지원청-陶山書院선비문화수련원,
학생 인성 교육 위해 맞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陶山書院선비문화수련원 업무협약’으로 지역 인성교육 저변 확대에 한 걸음 더 나아가
◦ 陶山書院선비문화수련원 연계 ‘(가칭) 선비문화수련 공유학교’ 운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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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원순자)과 陶山書院선비문화수련원(이사장 김병일)은 9월 13일(금), 지역의 인성교육 활성화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의 인성교육 자원 발굴 ▲ 생 대상 인성 공유학교 프로그램 운영 ▲교원 및 학부모의 인성교육 역량 함양 연수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기반 인성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陶山書院선비문화수련원과 협력하여 10월부터 ‘(가칭) 선비문화수련 공유학교’ 주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학교에 陶山書院선비문화수련원의 다채로운 인성 체험 프로그램을 안내하여 학교의 인성교육이 점차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원순자 교육장은 “陶山書院선비문화수련원과의 협약으로 지역의 인성교육 기반을 더욱 확고히 다질 수 있게 되었다. 올바른 인성은 단기간에 함양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陶山書院선비문화수련원과 지속적으로 소통해가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인성교육 내실화 방안을 고민하겠다.”라고 말했다.
* 문의: 031-830-8810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 정효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