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천중학교, 농협 양주시지부와 학부모회가 함께하는 ‘아침밥 먹기’캠페인 실시
◦ 건전한 쌀 소비문화를 정착 및 학생들의 건강증진 기대
◦ 농협 양주시지부와 회천중, 양주시의 쌀산업 발전을 위한 「아침밥 먹기」 관련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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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천중학교(교장 김애춘)는 9월 26일 회천중학교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협 양주시지부와 함께 「아침밥 먹기」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회천중 교직원, 회천중 학부모회, 농협 양주시지부장, 양주시 시의원 등이 함께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컵밥과 농협 식혜, 우유를 배부하며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쌀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농협 양주시지부에서 학교와 함께 건전한 쌀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고, 양주시에서 생산된 쌀 가공 제품 사용 적극 홍보를 위하여 찾아가는 「아침밥 먹기」캠페인을 기획하였다.
양주시 은현면에 소재하고 있는 서울우유 양주공장에서도 학생들에게 우유를 나누어 주며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캠페인 활동에 동참하였다.
또한, 회천중학교와 농협 양주시지부는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전한 쌀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고, 양주시의 쌀 산업 발전을 위해 「아침밥 먹기」관련 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양주시 쌀 소비 증대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기타 제반 사항을 발굴하고 실행하는 등의 상호협력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을 약속하였다.
행사에 함께한 이명희 학부모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깨닫고 아이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회천중 김애춘 교장은“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을 위해 아침에 밥을 챙겨 먹어야 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침밥 먹기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문의: 031-864-9462 회천중학교 김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