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담초등학교, “교실로 찾아오는 교장선생님의 독도 수업”
◦ 10월 25일(금) 2~3교시, 1학년 각 교실에서 실시
◦ 독도의 영토주권 확립을 위한 학생 대상 교육 진행
◦ 독도 직접 방문한 교장이 전하는 생생한 독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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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초등학교(교장 정동수)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도이야기’ 수업을 진행했다. 이 수업은 교장 정동수가 직접 교실로 찾아가 독도의 중요성과 영토주권 확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동수 교장은 독도 방문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독도에 다녀온 이야기를 나누며, 직접 촬영한 사진을 통해 독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이 수업은 독도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독도가 우리나라의 중요한 영토라는 점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교장은 “독도는 우리나라의 소중한 영토로, 그 중요성을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충분히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독도에 대한 학생들의 질문에 성실히 답하며, 독도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들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특별 수업은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이해를 심어주기 위한 교육적 의미가 깊다.
수업에 참여한 1학년 학생은 “직접 찍은 독도 사진을 보니, 독도의 모습이 생생하게 보였고, 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들은 독도에 관한 관심과 호기심을 표현하며,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인식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독도이야기’ 수업은 학생들에게 독도가 단순한 지리적 위치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교육하고, 앞으로의 독도 관련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담초등학교는 독도와 같은 역사적 장소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문의: 031-859-9758 이담초등학교 박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