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의정부여자중학교 탄소중립축제 ‘2024 모란제’ 개최
◦11월 8일, 2024 탄소중립 생태환경 모델학교 학교 개방의 날 행사 ‘2024 모란제’개최
◦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열리는 학생 주도 축제로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미래 세계관이 있는 부스 운영’
◦환경보호와 미래에 대한 책임 있는 태도를 강조하며 탄소중립과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 획득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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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여자중학교(교장 김현주)는‘2024 탄소중립 생태환경 모델학교’로 11월 8일(금) 학교 개방의 날을 통해 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특별한 탄소중립 축제인 ‘2024 모란제’를 개최했다.
“Welcome to Future! 그린 HI! 탄소 Bye!”라는 슬로건으로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책임의식을 높이고 미래사회를 직접 주도하고 참여하는 장을 만들고자 수업과 학생 자치회 활동을 통해 각 반별로 약속한 ‘탄소중립 실천선언’을 시작으로 23개의 부스를 운영하였다.
특히, 탄소중립에 대한 ‘미래세계관이 있는 부스’가 ▲꿈과 진로 ▲그린친화와 평화 ▲미래 기술 등을 주제로 운영되었으며, ▲의정부시 장애인 가족 지원센터 ▲흥선에코리움 ▲의정부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살림가게 ▲의정부시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 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여 성황리에 운영되었다.
김현주 교장은 “2024 모란제는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기후위기의 시대에 개인과 공동체 차원의 탄소중립 실천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펼쳐나가기 위한 실천 방법을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학생 자치회와 동아리, 교직원, 학부모 그리고 지역사회가 공동체의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협력의 경험을 제공하게 되었다.”라고 하였으며, 특히 “주도적인 탄소중립부스를 통해 실천을 경험하고 이를 일상생활에서 이어갈 기회를 제공하였다.”라고 밝혔다.
* 문의: 031-873-8613 의정부여자중학교 황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