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
5월 가정의 달 ‘가족사랑체험’ 운영
5월 20일 교육원에서 가족 체험 프로그램 오프라인 진행
◦ 도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재원 만5세 유아 자녀를 둔 가족 대상
◦ 사진 촬영, 가족과 함께 액자·축구공 만들기 등 프로그램 구성
◦ 건전한 가족문화 조성 및 유아들의 희망의 공간 발전 기대 |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원장 허인영)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0일 토요일 가족체험‘행복한 가족사랑가족체험’을 실시했다.
‘토요일 가족체험’은 만5세(경기도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재원) 유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건전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22일‘봄맞이 토요가족체험’을 첫 시작으로 상반기(4~7월)와 하반기(9~12월)로 나눠 월 1회, 총 8회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사진 촬영 ▲가족과 함께 액자 만들기 ▲축구공 만들기 ▲신나는 바깥놀이 등으로 가족 간 유대감을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 외에도 코로나19 감염 우려를 고려해 체험전 발열시 주의사항 안내와 손 씻기 등을 실시하고 한 가족 당 2인이내, 총 40가족 이내로 인원을 제한했다.
참여한 학부모 관계자들은 “일상 회복이 시작돼 안전하고 즐겁게 가족 나들이에 참여하게 됐다”며 “아이와 함께 마음을 공감하고 소통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허인영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장은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아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은 토요일 가족체험 이외에도‘놀이중심 해아뜰 체험’,‘방학 중 해아뜰 체험’과 중·고등학생을 위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인‘꿈샘 진로체험’등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