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추산유치원,
‘나는야 지구 지킴이’환경교육주간 운영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및 ‘탄소중립’ 올바른 분리수거 실천
◦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교육을 통해 환경 보존에 대한 중요성과 자원 절약의 필요성 이해
◦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올바른 분리배출’운동을 실시하여 직접적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여 폐기물 발생을 억제해 환경보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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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단설 추산 유치원(원장 장영실)에서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6월 7일부터 9일까지 환경교육주간 ‘나는야, 지구 지킴이’를 운영하였다.
‘나는야, 지구 지킴이’는 환경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활동과 놀이로 진행되었다.
유아들은 기후 변화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여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고자 환경부에서 시작한 범국민 실천 캠페인인 ‘1회 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하였으며 유아들과 전교직원이 개인 물컵이나 물병 등 다회용 컵 사용을 실천하였다.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탄소중립’생활실천을 위해 유아들은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재활용 팝업북 만들기, 분리수거 게임, 병뚜껑 놀이 등을 통해 분리수거 방법을 경험하였다.
이를 가정과 연계하여 가정에서 지켜야 할 환경 약속을 정한 후 실천하도록 환경 약속 칭찬판 유인물을 가정으로 배부하였으며 유아들이 가정에서 3주 동안 칭찬 판들 완성하면 환경 대장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추산 유치원은 유치원 환경교육에 더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학부모 자원봉사자와 함께 6월 24일 탄소중립을 위한 플리마켓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플리마켓에서는 가정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이나 책, 작아진 옷과 신발 등을 모아서 필요한 유아들이 구입하여 유아들이 자원 재활용의 가치와 소중함을 깨닫고, 아껴 쓰고 나눠 쓰는 생활 습관을 체험하게 된다.
추산 유치원 장영실 원장은 “교육 공동체 모두가 환경을 위해 1회 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시간이 되었다.
환경교육과 실천이 1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환경의 지속가능발전교육 중요성을 이해하고, 환경 보전과 개선에 필요한 지식, 기능, 태도, 가치관을 갖출 수 있도록 놀이를 통한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