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교육지원청,
2023 포천미래교육협력지구 지원단 협의회
행복포천교육을 위한 만남
◦ 포천시와 함께하는 포천미래교육협력지구 발전방안 모색
◦ 학교와 지자체, 유관기관의 협력 추진
◦ 포천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사업 확대 노력
|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영숙)은 29일(목) 2023 포천미래교육협력지구 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2023 포천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상반기 성과 공유 및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2024 포천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2023 포천미래교육협력지구는 △교육공동체 구성원의 자율성 강화를 통한 교육자치 구현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협력에 기반한 교육격차 해소 △ 글로컬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포천 맞춤형 미래교육 실천을 목표로 9개의 추진 과제, 23개의 세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미래인재핵심역량 함양 사업’과 ‘넘나들이 공동교육과정’등이 운영되고 있다. ‘미래인재핵심역량 함양 사업’은 포천시 내 초·중·고등학교가 대상으로 하고 있다. ‘독서연계 프로그램’,‘특색있는 교육과정’, ‘문화예술 프로그램’, ‘포천미래교실’로 운영된다.
특히‘넘나들이 공동교육과정’은 그동안 소규모 학교에서 교육활동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자발적으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던 것을 2021학년도의 35개교의 포천형 공동교육과정을 거쳐 2022학년도에 확대 운영하는 것이다. 포천의 읍면동 단위를 기준으로 마을 내 유·초·중·고와 마을의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시민단체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 함께 지역협력을 통한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정영숙 교육장은 “포천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통해 학교와 지자체, 지역 유관기관이 협력하길 바란다. 또한 포천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확대하여 「따뜻한 배움, 행복한 성장」 행복포천교육을 이루어 내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