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연계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의 ‘사랑나눔’ 후원금
기탁받아 학생 지원
◦ 복지 사각지대 교육취약학생 발굴을 통한 통합적 지원 강화
◦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으로 학생의 교육복지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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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원순자)은 7월 5일(수)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지사장 김국연)로부터 교육취학계층 학생을 위한 ‘사랑나눔’ 후원금을 전달받는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후원금 1천 3백만원은 의정부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초·중학교 학생 중 긴급하거나 복합적 취약성을 가진 교육취학계층 52명에게 학습, 돌봄, 안전 공백 해소를 위해 우선 지원된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2015년부터 매년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의 복지향상에 힘쓰는‘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에 감사드린다.
후원금은 교육복지 기회가 적은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에게 1:1 맞춤으로 지원될 것이며,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의정부교육지원청과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는 청소년들에게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지원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