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초등학교, [학생주도적 인공지능 체험전 운영]
5학년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준비한 주제별 인공지능 체험행사
◦ 배영초 학교자율과제 및 의정부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 연계 AI교육프로그램 운영
◦ 5학년 선배가 준비하고 1, 2학년 후배가 참여하는 학생주도적 AI체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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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초등학교(교장 이태열)는 7월 14일 학교자율과정 ‘E·C·H·O·E·S : 배영에서 시작하는 따뜻한 미래교육’ 및 의정부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과 연계한 학생주도적 인공지능 체험전 를 실시했다.
5학년 학생들은 교과융합 프로젝트수업 ‘사람 그리고 인공지능’에서 학습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1, 2학년 후배들을 위해 주제별 인공지능 체험 부스를 마련하고 행사를 기획하였다.
이번 행사는 ▲AI 예술놀이공원 ‘나세나 드림파크’ ▲AI와 함께하는 ‘tAIk tAIk 터지는 퀴즈쇼’ ▲환경을 생각하는 아쿠아리움 ‘따똑’s 아쿠아리움’ 등 학급별 개성을 담은 다양한 컨셉으로 마련되어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체험하기 어려운 저학년 학생들이 멘토 역할을 자청한 선배들의 도움을 받아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지난 6월 교원의 자발적 수업나눔 문화 조성을 위한 <에듀테크(인공지능 및 태블릿PC) 활용 수업공개의 날>에 이어 7월에 학년별 미래교육 역량강화 연수주간 , 학생주도적 인공지능 교육프로그램 을 실시한 배영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인성·감성 기반의 따뜻한 미래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