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오산교육지원청, 영양교사·영양사 대상
자율선택급식 문화 정착 연수 실시
자율선택급식 운영의 내실화와 식중독 예방 등 현장 밀착형 교육 진행
◦ 자율선택급식 우수사례 공유 및 정책 공감대 확산 ◦ 식중독 예방, GMO 식품, 방사성 물질 오염 등 식품안전관리 역량 강화 ◦ 영양교사, 영양사 대상 학교 현장 실무 중심 연수 운영 |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인숙)은 8월 13일 화성오산 관내 학교 영양교사, 영양사 9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하반기 학교급식 영양교사, 영양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자율선택급식 정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식중독 예방과 식재료 안전성 확보 등 급식실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자율선택급식 운영 안내와 우수사례 공유, △식중독 및 이물질 예방교육 △학교급식 운영평가 안내, △GMO 식품 및 방사성 물질 관련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학교급식 정책뿐만 아니라 운영과 위생, 식재료 안전관리까지 아우르는 현장 맞춤형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자율선택급식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참여자 간 상호 학습의 장을 마련해 정책 실행의 내실화를 기대하고 있다.
김인숙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영양교사, 영양사들의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자율선택급식 정책에 대한 공감과 소통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에게 더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