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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교육지원청, 2025 제40회 사제동행 ‘터’전(展) 운영

  • 분류 교육지원청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영석
  • 등록일 2025.11.21
  • 조회수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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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교육지원청, 2025 제40회 사제동행 ‘터’전(展) 운영

예술로 연결되는 교육공동체, 40년의 발자취를 잇다


◦ 2025 교육과정 연계 보편적·일상적 학교예술교육 운영 성과 나눔

◦ 안성시청 협력 기반 안성 관내 학생·교원·학부모가 함께하는 미술작품 전시회

안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우)은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제40회 사제동행 ‘터’전(展)-천 명의 그림, 40년의 이음」을 11월 26일(수) 10시부터 12월 5일(금) 16시까지 안성맞춤아트홀 전시실에서 운영한다.

본 전시회는 1985년 교원 작품 발표회로 시작하여, 현재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즐기는 전시회로 발전한 안성의 미술교육 역사를 담고 있다. 올해 전시에는 관내 21개교 학생·학부모·교원 등 1,718명이 총 1,350여 점의 작품을 출품하였다.

이정우 교육장은 “「사제동행 ‘터’전(展)」은 경연과 경쟁 중심에서 벗어나 표현하고 공감하는 학생 중심의 축제 마당이자, 학교 교육과정 속 일상적 예술교육을 나누는 장”이라며, “예술로 행복한 안성 교육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이 뜻깊다”고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본 전시는 안성맞춤 시민동아리 미사모(미술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참여하여 미술을 통한 소통·나눔의 장을 함께 열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문화도시 안성에서 「사제동행 ‘터’전(展)」이 발전과 성장을 지속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에 참여한 관계자는 “「사제동행 ‘터’전(展)」이 안성시민 모두가 예술을 가까이 경험할 수 있게 하고, 다음 세대에게 꿈과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는 귀중한 문화의 터”라고 말했다.

「사제동행 ‘터’전(展)」의 개관식은 11월 26일 오후 5시 30분에 안성맞춤 교원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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