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만의 쾌거, 경기도교육청 교원
디지털교육연구대회 전국 1등
경기형 디지털 교육혁신 효과 입증
◦ 하이러닝 운영성과, 인공지능(AI)・ 에듀테크 활용 수업 활성화 노력 결실 ◦ 140편 출품해 1등급 12편, 2등급 28편, 3등급 42편, 총 82편 입상 ◦ 인공지능‧에듀테크 활용 디지털 교육혁신과 자발적 연구‧학습 장려한 결과 |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부가 후원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최·주관한 ‘제19회 디지털교육연구대회’에서 전국 최우수 교육청(1순위)으로 선정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성과를 디지털 교육 대전환 시대에 따른 인공지능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운영, 학생 맞춤형 교육 실천, 에듀테크 활용 수업 등 디지털 교육혁신을 확대한 결과라고 밝혔다.
제19회 디지털교육연구대회는 ▲AI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 운영(신설) ▲디지털교수·학습 ▲교육용 SW·AI ▲디지털 학교경영 총 4개의 분과로 시·도교육청 예선 입상작을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회에 지난해 84편 대비 늘어난 총 140편을 출품했으며, 1등급 12편, 2등급 28편, 3등급 42편으로 전체 271편 중 82편이 입상했다. 이는 3편 중 1편 꼴로 경기도 교원이 입상한 셈이다. 또한 등급 환산점수(1등급: 7점, 2등급: 5점, 3등급: 3점) 기준 총 350점을 기록해 전국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됐다.
도교육청 디지털교육정책과 이정현 과장은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선도학교 운영과 교원 연수의 효과가 입증된 결과”라며 “디지털 활용 교육혁신을 확산해 교수・학습의 질을 높이는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