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양평교육지원청, ‘설렘 반, 걱정 반 중학교 생활, 부모가 먼저 배웁니다.’

  • 분류 교육지원청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3.13
  • 조회수175
양평교육지원청, ‘설렘 반, 걱정 반 중학교 생활, 부모가 먼저 배웁니다.’2 이미지

양평교육지원청,

설렘 반, 걱정 반 중학교 생활, 부모가 먼저 배웁니다.’

 

교육과정 및 학교생활 완벽 가이드


변화된 교육과정,‘깊이 있는 학습진로 탐색이 핵심

궁금했던 중학교 생활,‘공감과 소통으로 준비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은 지난 312, 중학교 신입생 학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비대면으로‘2026 중학교 신입생 학부모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연에 앞서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두물공유학교홍보영상을 시청하며, 학교 밖에서도 이루어지는 양평만의 특색있는 교육 인프라를 안내했다.

이번 교육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본격적으로 적용되는 시기에 맞춰, 변화된 중학교 교육체제와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녀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교육의 핵심은 단연 변화된 중학교 교육과정이었다. 강의에서는 자유학기제와 진로연계학기 운영 방식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2026학년도 신입생부터 더욱 강조되는 디지털 소양교육과 교과별 수행평가 비중 확대에 대해 설명하고,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습 과정을 어떻게 조력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중학교는 초등학교와 평가 방식이나 생활 패턴이 많이 달라 걱정이 컸는데, 이 번 교육을 통해 큰 틀을 잡을 수 있었다특히 급변하는 AGI(인공지능)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갖춰야 할 역량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양평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부모는 학교 교육의 소중한 파트너라며,“ 신입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부모들에게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고, 시공간의 경계 없이 배움의 즐거움을 확장하는 미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의 미래교육 역량강화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