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고등학교, 미래형 자기주도학습공간「이룸」 개관
학력향상·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 교육환경 구축
◦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사업 예산으로 학생 학습 여건 개선 ◦ 수업·모둠활동·자기주도학습 가능한 복합 학습 공간 마련 |
전곡고등학교(교장 엄민용)는 4월 15일 연천교육지원청청 이상호 교육장, 2학년 대표 김형준 학생, 전곡고등학교 박희대 학교운영위원장, 박은선 학부모회장 등 학교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미래형 자율학습 공간인 「이룸」 개관식을 개최하였다.
개관식에서 전곡고등학교 엄민용 교장은 “연천형 교육발전 특구 사업으로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공간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시설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교육지원청과 연천군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연천의 대표적 명문학교인 전곡고등학교에 학생 학습 공간 조성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전곡고등학교 학생이 좋은 여건에서 공부하여 연천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곡고등학교 김형준 학생은 “학생이 보다 좋은 여건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교육청과 학교, 지역사회의 지원과 격려를 소중히 생각하고 학업에 노력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이룸」은 자기주도학습 공간 32칸, 모둠학습 공간 1실, 에듀테크 활용 수업 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연천군 교육발전특구 운영시설 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공사비 3억 원으로 조성하였다. 또한‘나만의 속도로, 전곡의 이름으로’라는 공간 목표를 설정하여 △고교학점제로 인해 공강 및 방과 후 시간에 학생들의 자율학습과 모둠 학습 활동 △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위한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사진> 현장 사진 2장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