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평택연화초, 장애인의 날 맞아 ‘뉴 비전 콘서트’로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천

  • 분류 교육지원청
  • 공공저작물이용 적용
  • 공공저작물유형(상업적 이용) 금지
  • 공공저작물유형(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 작성자 김현우
  • 등록일 2026.04.16
  • 조회수53
평택연화초, 장애인의 날 맞아 ‘뉴 비전 콘서트’로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천2 이미지
평택연화초, 장애인의 날 맞아 ‘뉴 비전 콘서트’로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천3 이미지
평택연화초, 장애인의 날 맞아 ‘뉴 비전 콘서트’로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천4 이미지

평택연화초, 장애인의 날 맞아

뉴 비전 콘서트로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천


장애인의 날 맞아 문화예술 기반 장애인식개선교육 운영

시각장애·비장애 음악인이 함께하는 통합 오케스트라 공연

공감·배려·존중을 배우는 학교 현장 중심 교육 실천


평택연화초등학교(교장 김미경)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416일 교내에서 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의 뉴 비전 콘서트(New Vision Concert)’를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은 장애인식개선교육의 일환으로 운영되었으며,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공감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하트시각장애인체임버오케스트라는 시각장애 음악인을 중심으로 구성된 세계 유일의 체임버 오케스트라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협력과 조화를 이루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요하네스 브람스, 프란츠 슈베르트 등의 클래식 곡과 함께 이웃집 토토로’, ‘아리랑등 학생들에게 친숙한 곡들이 연주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연주자들은 서로의 호흡과 감각에 의지하여 완성도 높은 연주를 펼치며, 학생들에게 깊은 감동과 함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의미를 전달하였다.


공연에 참여한 한 학생은 눈이 보이지 않아도 서로 도우며 멋진 음악을 만들어내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친구들을 더 이해하고 배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경 교장은 이번 공연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의미 있는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장애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계기가 되었다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있음> 공연 사진 3(별첨)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